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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동부라이프매일] 융합형 국제이론물리연구소로의 도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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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자 APCTP
    comment comment 0건   ViewHit 5,550   DateDate 05-01-01 12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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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아`태이론물리센터,‘이사회 및 평의원회’ 개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대표적 물리연구소인 아·태이론물리센터(APCTP, 소장 피터 풀데)는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포스코 국제관 2층 회의실에서 ‘제13회 이사회 및 제11회 평의원회’를 개최했다. 이번 회의에서는 아·태이론물리센터가 독일의 막스플랑크 재단(MPG), 포스텍과 공동으로 작년에 착수한 국제연구그룹(JRG, Junior Research Group)의 점진적 확대, 한국, 중국, 일본, 인도와의 컨소시엄을 구축해 젊은 과학자 육성 및 학술 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‘아시안 스쿨 개최’ 양해각서 체결에 관해 논의했다. 또한 엔구엔 반히외(베트남, 1986년 레닌상 수상) 이사장의 베트남 하노이 분소 설립 제안 등 센터의 발전 및 국제협력 확대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. 따라서 아·태이론물리센터는 이번 회의를 통해 보다 더 국제적인 이론물리연구소로 발돋움해 나가는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. 김승환 사무총장은 이번 이사회 및 평의원회를 통해 “피터 풀데 소장이 제시한 센터 발전방향이 국제 이사회에서 승인을 얻는다면 이를 계기로 포스텍, 지자체 및 정부의 공조체제를 이끌어 센터가 명실 공히 융합형 국제이론물리연구소가 되는 것을 앞당길 수 있을 것”이라고 전했다. 한편 이사회 및 평의원회를 기념하여 마련된 지난 4일 오찬 자리에는 아·태이론물리센터 피터풀데 소장, 엔구엔 반히외 이사장을 비롯하여 11개국에서 총 26명의 이사 및 평의원이 참석 했으며 박승호 포항시장, 백성기 포스텍 총장 등의 외부 인사도 함께 자리해 국제이론물리센터로서의 발전을 더욱 가시화 시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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